국민타자 이승엽, 2015년 운세는? "운수 대통, 재운 좋아 더 큰 돈 만질 수 있어"

국민타자 이승엽 2015년 운세

2015-03-11     김지민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이 중학교 교과서에 등재된 가운데, 이승엽의 2015년 운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승엽은 지난 1월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관상 전문가로부터 2015년 운수 대통할 스타로 꼽혔다.

당시 관상 전문가는 "(이승엽은) 전형적인 상남자로 호불호가 분명하다"라며 "태생적으로 역마가 끼어있어서 해외 활동을 많이 한다"라며 이승엽의 관상을 풀이했다.

이어 "2015년에는 재운이 좋아서 더 큰 돈을 만져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관상 전문가는 "다만 아쉬운 건 작정하고 여자한테 잘해주려고 해도 뭔가 역부족이고 뭔가 좀 딸리는 남자"라며 "사회 활동은 왕성한데 집에서는 항상 부족함이 있고 유독 아쉬움이 남는 남자다. 아내에게 잘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승엽은 (주)삼양미디어의 2015년 개정판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각계 직업 종사자 17명 중 한 명으로 선정돼 교과서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