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과거 충격의 여장 모습 화제 "시집 가도 되겠어"…'폭소'

박태준 과거 여장 모습 화제

2015-03-11     김지민 기자

얼짱 웹툰 작가 박태준의 과거 여장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5'에서 박태준은 벌칙으로 여장을 해 '박태희'로 변신했다.

이날 박태준은 여장을 한 채 얼짱 이지훈과 함께 지하철에 올랐다.

이를 본 한 시민은 "예쁜 처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였다"며 "시집 가도 되겠어. 첫날밤에 쫓겨나지만 않으면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치훈이 "우리 둘 잘 어울리느냐"고 묻자 시민은 "둘이 잘 어울린다"고 답해 박태준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태준을 비롯해 기안84 작가, 홍영기-이세용 부부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