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과 기안84의 남다른 사연, "박태준이 직접 웹툰 의뢰"

박태준과 기안84의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015-03-11     이윤아 기자

 

쇼핑몰 CEO이자 웹툰 작가 박태준과 기안84의 남다른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태준은 과거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유명세를 탄 웹툰작가 기안84와의 오래된 친분을 통해 '보세왕'이라는 웹툰을 의뢰했다.

박태준은 자신의 쇼핑몰 '아보키'와 협업한 웹툰 '보세왕'을 통한 의류 판매 수익금의 전액을 독거노인 및 사회 소외계층에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태준과 기안84는 지난 10일 tvN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