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법적 대응' 백종원 닭볶음탕 레시피 재조명, 이렇게 간단할 수가!
백종원 닭볶음탕 레시피
2015-03-11 김지민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친일파 후손 루머 논란에 휩싸여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앞서 공개한 닭볶음탕 레시피가 재조명되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 1인 방송에 나섰다.
당시 백종원은 스케치북을 이용해 닭볶음탕 레시피를 전수했다.
백종원의 닭볶음탕 레시피에 따르면 깨끗이 씻은 닭을 살짝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그 다음 설탕 세 숟가락이 안되게 넣는다. 간을 봤을 때 단맛이 날 정도로 설탕을 넣는 것이 포인트다.
이어 닭을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큼직하게 썬 감자를 넣고 푹 끓인다. 이후 당근과, 양파를 넣고 간장으로 양념을 한다. 간장의 양은 먹어보고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간을 하면 된다.
한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는 '친일파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