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과거 이홍기에 당돌 고백 "오빠 저랑 사귈래요?"
홍영기 이홍기 당돌 고백
2015-03-11 김지민 기자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가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홍영기의 당돌한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010년 1월 2일 방송된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이홍기를 보자마자 "홍기 오빠!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홍영기는 당시 '얼짱 시대' MC를 맡았던 김태현에 대해 "김태현은 피부가 붕붕 뚫렸다" "솔직히 돈이 많아요. 돈이 되게 많은데 여자가 없어요. 그 돈으로 피부를 해야 돼요"라고 거침없이 말해 김태현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고 겪은 고충에 대해 털어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