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EXID 효과?'
'우리동네 예체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굳건
2015-03-11 김지민 기자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해 심야 예능의 안방 자리를 지켰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 기록인 6.1%보다 0.5% 하락한 수치지만 '우리동네 예체능'은 7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이 삼마부대 사병들과 족구하는 모습을 비롯한 EXID의 위문 공연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는 3.7%,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3.3%를 기록해 2,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