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선행 화제 "주인님 꼭 연락주세요"

'호구의 사랑' 최우식 선행 눈길

2015-03-11     이윤아 기자

배우 최우식의 선행 소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25일 최우식은 자신의 SNS에 "한강에서 떠도는 강아지인데 경찰서로 안내했습니다. 주인님 꼭 연락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마음이 안좋아서 제가 데리고 있으니깐 직접 연락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유기견 주인에게 연락이 오지 않자 최우식은 "신사 잠원지구에서 발견했습니다. 코카 남자아이고요. 7월 25일 저녁에 발견됐습니다. 오늘 유기견 구조센터에 맡겨요. 꼭 좀 찾아주세요"라는 글을 전했다.

한편 최우식이 출연하는 tvN '호구의 사랑'은 4명의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