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숨겨둔 아들' 소문에 "변론 기회 달라"
백종원이 '숨겨둔 아들' 소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015-03-10 김지민 기자
소유진의 남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친일파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을 밝힌 가운데, 과거 '숨겨둔 아들 소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 2013년 '힐링캠프' 출연 당시 숨겨둔 아들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 "힐링캠프 나온 이유도 이 소문을 해명하기 위해서다. 변론의 기회를 달라"고 전했다.
이어 "이것 때문에 장인어른께 호적등본까지 전달했다"고 설명하며 해당 소문을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10일 '친일파 후손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