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예원과 핑크빛 기류? "가슴에 파이팅 있는 사람 좋아해"
최진혁 예원 핑크빛 기류
2015-03-10 김지민 기자
배우 최진혁이 '2시의 데이트 박경립입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예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박준금은 "최진혁의 이상형이 예원이다. 최진혁은 가슴에 파이팅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당황한 최진혁은 "마른 여자는 싫다. 예원처럼 통통한 스타일이 좋다"라고 해명했다.
이어진 서로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OX 게임에서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상대방을 보고 호감을 느꼈다"라는 질문에 최진혁과 예원은 모두 'O'를 들었다.
최진혁은 "나는 오늘 연락처를 교환할 마음이 있다"라는 질문에 'O'를 들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최진혁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립입니다'에 출연해 군 입대를 앞둔 심정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