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상경, 김우빈 언급? "잘 될 줄 알았다"

힐링캠프 김상경이 김우빈을 언급한 인터뷰가 화제다

2015-03-10     이윤아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경이 최근 인터뷰서 김우빈을 언급해 화제다.

김상경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09년 SBS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함께 출연했던 김우빈에 대해 "미르 역을 맡았던 우빈이에게는 '넌 잘 될 것 같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빈이가 연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이기 때문에 어색한 면이 있었지만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참 좋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상경은 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