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알고 보니 제이미 도넌과 닮은꼴?…'시선집중'
전현무 제이미 도넌 비교샷 공개
2015-03-10 이윤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연 배우인 제이미 도넌과 닮은꼴이라는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일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공식 트위터에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라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민 도넌! 우리 무디랑 닮았나요? 무디는 자신있게 외쳤어요. '닮았네' '똑같네'. 굿모닝 가족들의 냉철한 판단을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바 썩소(?)를 날리고 있는 전현무와 누가봐도 완벽한 외모의 제이미 도넌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현무는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과거 라디오 방송 실수담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