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사랑의 호떡 봉사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집 에덴’ 방문, 나눔봉사 실천

2015-03-10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은 3월9일 오전 11시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집 에덴(원장 김동원)에서 ‘사랑의 호떡’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대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했으며, 대원들은 현장에서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호떡’과 '어묵'을 생활인 등 50여명에게 제공하고, 말벗봉사를 했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생활인들이 대원들을 반기고 호떡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 시설 생활인들에게 즐거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원 원장은 “바쁜일상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방문해줘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정성과 나눔실천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