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쏴라' 박정민의 출연작은? "파수꾼부터 전설의 주먹까지"
태양을 쏴라 박정민의 출연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015-03-09 신초롱 기자
영화 '태양을 쏴라' 박정민의 과거 출연작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박정민은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을 통해 유명세를 탔다.
당시 박정민은 이제훈, 서준영, 조성하 사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영화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또한 영화 '파수꾼'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제40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영화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박정민은 영화 '전설의 주먹', '감기', '피끓는 청춘', '들개', '신촌좀비만화' 등과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일리 있는 사랑'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왔다.
한편 박정민은 오는 19일 개봉 에정인 '태양을 쏴라'에서 첸 역을 맡으며 새로운 모습을 뽐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