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 열' 이유리-이동건, "시청률 5% 넘으면 뭐든지 OK" 공약 밝혀

'슈퍼대디 열' 이유리 이동건 시청률 공약 언급

2015-03-09     홍보라 기자

드라마 '슈퍼대디 열'의 배우 이유리와 이동건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 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제작발표회에서 이유리와 이동건은 "시청률 5%가 넘으면 뭐든지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이유리는 "제작진과 함께 재활병원에 가서 봉사활동을 함께 하겠다"고 언급했고, 이어 이동건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비윤리적인 행동이 아니라면 뭐든지 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인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이동건 분)과 싱글맘 닥터 '차미래'(이유리 분),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사랑이'(이레 분)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 원작인 드라마로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