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보이프렌드 신곡 '바운스' M/V서 섹시한 앨리스 열연

김희정 보이프렌드 신곡 '바운스' M/V 앨리스 변신 화제

2015-03-09     이윤아 기자

배우 김희정이 보이프렌드 신곡 '바운스'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다.

9일 정오 보이프렌드 '바운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김희정의 소속사 씨아니밴코 그룹은 '바운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아역 때와는 다른 성숙한 모습으로 고혹적인 외모와 매끈한 어깨라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보이프렌드 '바운스'는 '너란 여자'(피터팬)-'WITCH'(빨간 두건)-'바운스'(앨리스)로 이어지는 메르센 3부작 동화의 완성작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김희정은 '바운스' 뮤직비디오에서 보이프렌드 여섯 남자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앨리스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방송과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