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바운스, 수입 고백 "손익 분기점 못 넘어 수입 없다"…'충격'
보이프렌드 수입 고백 충격
2015-03-09 김지민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신곡 '바운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보이프렌드의 수입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는 보이프렌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탁재훈이 "보이프렌드는 데뷔 후 가장 큰 수익이 얼마냐"고 묻자 보이프렌드는 "아직 손익 분기점을 못 넘어 수입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이 놀라자 보이프렌드는 "이번 설날에 사장님이 수고했다는 의미로 용돈을 1인당 100만 원 받았다"고 전했다.
보이프렌드 바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이프렌드 바운스, 불쌍해", "보이프렌드 바운스, 이젠 넘었을까?", "보이프렌드 바운스,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