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컴백, 과거 '마녀사냥'서 "예전엔 순수했었는데 이제는 브아걸 중 일인자"

가인 컴백 과거 발언

2015-03-09     김지민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지난해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가인은 "언니들(멤버들)이 정말 세다"라며 "내가 뒤늦게 배웠다. 이제는 내가 그 사이에서 일인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인은 "내가 예전에는 순수했었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은 오는 12일 미니 4집 '하와'를 정식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인류 최초로 금기를 깬 여인 하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리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