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과거 유아인에 흑심 "유아인과 키스 퍼포먼스 하고파"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유아인 흑심
2015-03-09 김지민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 셰프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유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씨스타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이영자는 "씨스타는 의외로 키스 퍼포먼스 같은 걸 안 해본 것 같다"라며 "이기광, 김수현, 유아인, 성시경, 옥택연 중 누구와 키스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으냐"라고 물었다.
이에 다솜은 이기광을, 나머지 멤버들은 유아인을 택했다.
소유는 "예전에 효린과 방송에서 유아인과 친해지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소유는 9일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 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