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빈 최근 사업가로 활동? "브라질에서 커피 수입"

하수빈의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015-03-09     이윤아 기자

90년대 강수지와 라이벌로 불렸던 '원조요정' 하수빈의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992년 '노노노노노'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하수빈은 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이후 17년 만인 2010년 3집 앨범을 들고 잠시 컴백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팬들 곁에서 사라졌다.

이에 하수빈의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JTBC '연예특종'에서는 하수빈의 한 측근과의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당시 하수빈의 측근은 "현재 하수빈은 하국과 해외를 오가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 커피를 수입하는 등 F&B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 깜짝 컴백에 대해서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그를 기다려주는 팬들이 있어 컴백을 결심했던 것"이라며 "당시 그녀의 팬 중 불치병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의 소식을 듣고 애틋한 마음에 앨범 제작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