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삼둥이 언급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 침몰시킨 장본인들"

썰전 김구라 삼둥이 언급

2015-03-09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삼둥이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요즘 가장 핫한 게 송일국의 삼둥이 아니냐"며 운을 뗐다.

이어 김구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조선 건국 과정으로 본다면 태조가 추사랑, 태종이 이서언, 이서준, 세종이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36개월도 안 된 삼둥이가 육아 예능의 원조였던 '아빠 어디가'를 침몰시킨 장본인들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둥이, 대단하긴 하다", "삼둥이, 너무 귀여워", "삼둥이, 하차하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