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소민, 성형 의혹 소신 발언 "성형하는 게 죄인가요?"

런닝맨 정소민 성형 의혹 소신 발언

2015-03-09     이윤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정소민의 과거 성형 의혹 소신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정소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형의혹 떴네요. 성형하는 게 죈가요? 여자가 예뻐지려는 건 본능이잖아요. 성형하는 분들 내버려 두세요. 죄짓는 것도 아닌데. 본인은 '절대 예뻐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만 성형미인 디스 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소민은 일부 누리꾼들에 의해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0년 방영된 MBC '장난스런 키스' 출연 모습과 현재 모습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의혹이 커진 바 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정소민은 4차원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