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남지현, 과거 '전파견문록' 출연 당시 모습 화제 "깜찍 그 자체"
런닝맨 남지현 전파견문록 어린 시절 화제
2015-03-09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남지현의 과거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남지현은 자신의 데뷔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남지현은 "7~8살 때 MBC '전파견문록'에 출연했다. 드라마 감독님이 그 방송을 보면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또 이후에 영화감독님이 드라마를 보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공개된 '전파견문록' 자료화면에서 어린 시절 남지현은 깜찍한 얼굴로 "별이 되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남지현은 정직한 웨이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