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윤소희, 비스트 윤두준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공개 '어떤 친분?'
런닝맨 윤소희 윤두준 카카오톡 대화 내용
2015-03-09 이윤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와 비스트 윤두준의 과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화제다.
지난 2013년 tvN '식샤를 합시다' 제작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주연배우들의 대화가 담긴 카카오톡 캡쳐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소희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라며 깜찍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에 배우 이수경은 "귀엽다"며 "해피 주말이요"라고 응답했다.
이어 윤두준은 "오옷 수영 선배님 소희 씨 안녕하세요. 연쇄 폭행범 윤두준입니다. 저는 안무 연습하러 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여"라며 재치 있게 인사를 남겼으며, 윤소희는 "우왕 피곤하겠다 연습 파이팅이에요"라고 동료를 응원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윤소희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