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윤소희 화보, 몸매 비결? "하루 종일 굶기도"
'런닝맨' 윤소희 몸매 비결 화제
2015-03-08 이윤아 기자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 윤소희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윤소희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윤소희는 촬영 현장에 먼저 노착해 성실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윤소희는 파스텔 칼라의 여성스러운 레이디 라이크 룩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특히 윤소희의 매끈한 몸매 라인이 눈길을 끈다.
당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열연 하던 윤소희는 "먹는 장면이 주를 이루는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몸매 관리가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최대한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담기 위해 촬영 전에는 하루 종일 굶는 날도 있었다"며 화보 촬영 당일도 식사를 거른 채 촬영해 임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