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맥심 화보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냐"

신수지 맥심 화보 재조명

2015-03-08     이윤아 기자

전 체조선수 신수지의 섹시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신수지는 남성지 맥심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속살을 드러낸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과감한 신수지의 포즈는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수지는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