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랑해孝 음악회’ 진행
천안아산역 이용객 대상 노인학대예방 홍보 병행
2015-03-08 김철진 기자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원천)은 3월7일 오후4시 천안아산역 2층 맞이방에서 음빛나누미 노인지킴이단 14명과 ‘사랑해孝 음악회’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 위촉된 음빛나누미 노인지킴이들의 음악재능 기부로 진행됐으며, 음악회와 천안아산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리플릿 홍보물품을 나눠줬다.
김원천 관장은 “이번 음악회가 노인학대와 인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보호사업에 대해 인지하고,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 및 조사는 24시간 365일 무휴로 운영되며, 전국공통번호 ‘1577-138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