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임성은, 프러포즈 일화 "바닷속에서 뽀뽀했다"

'사람이좋다' 임성은 바닷속 프러포즈 화제

2015-03-07     김지민 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화제다.

앞서 임성은은 지난 2006년 4월 6살 연하 사업가 송진우 씨와 화촉을 밝혔다.

당시 임성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한동안 외국에 나가있었는데 지난 2004년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남편 생일인 12월 12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프러포즈는 바닷속에서 받았다. 물속에서 꽃다발을 주고 목걸이도 채워주고 뽀뽀도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임성은이 과거 연예계 생활을 그만둔 사연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