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고지식한 이상형, 타쿠야 "그러니까 없지" 돌직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고지식한 이상형 타쿠야 돌직구 눈길

2015-03-07     김지민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맞선을 본 장위안의 이상형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장위안은 이상형의 세 가지 조건을 밝혔다.

장위안이 말한 세 가지 조건은 '우리 어머니의 발을 씻겨줄 수 있는 여자', '부모님 앞에서 나를 존중해주는 여자', '집안일을 잘하는 여자'였다.

이에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류재현은 "조선시대에 태어나지 그랬냐"고 비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는 "조건이 많으니 여자친구가 없는 것"이라 돌직구를 날리며 "시부모님에게 잘 해주면 좋겠지만 그걸 조건으로 거는 건 조금…"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25살 맞선녀에게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는 장위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