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자원봉사자 모집
어르신의 연륜과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할 단원을
2015-03-07 최명삼 기자
서울시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세영)은 신노년 문화 창출과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를 위한 「WE CAN 시니어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섬김․사회참여 분야에서 322명의 어르신이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자세로, 자원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니어전문봉사단이다.
작년 한해동안 4,154명(누적인원)의 어르신이 활동하였다.
이에,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의 연륜과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할 단원을 모집한다.
통기타 등 복지관에서 배운 재능을 문화 소외 계층 및 지역 주민을 위해 공연나눔할 ‘예술봉사대’, 복지관 방문 고객 안내, 조경관리 등 질서유지활동하는 ‘섬김봉사대’, 한지공예, 사진촬영 등 기능을 습득하고 세대통합과 노인사회참여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할 ‘사회참여봉사대’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모집하며, 복지관의 사회교육 및 소양교육을 통해 학습할 수 있어, 특별한 재능 없어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하다. 봉사기초교육 및 발대식 이후 강동구 내 소외지역계층 및 복지기관 등에 파견되어 활동할 시니어의 많은 참여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