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셀프 디스 "다 범죄자에 나는 얼굴이 좀 변했어"

룰라 김지현 셀프 디스

2015-03-06     김지민 기자

그룹 룰라가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지현의 셀프 디스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2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메인 호스트로 전 룰라 멤버 이상민이 출연해 셀프 디스 뮤직비디오 'LSM'을 선보였다.

당시 이상민은 "룰라 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며 "정환이, 영욱 가끔 면회 갈게"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전 룰라의 멤버 김지현이 선글라스를 쓰고 깜짝 등장해 "망했어. 다 범죄자에 나는 얼굴이 좀 변했어. 우리 다 개털 개털 개털"이라고 셀프 디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전 룰라의 멤버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이 함께 무대에 올라 '날개 잃은 천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