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특산물 판매관 운영으로 5대명품 널리 알려

2015-03-06     김종선 기자

인제군이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청량리역에서 열린 “춘천-서울 ITX 3주년 맞이 호수문화관광권 특산물 판매관 운영 행사”에 참여해 1천 5백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인제군은 황태, 오미자, 산나물 등의 판매를 통해 인제 5대명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지자체 협력 공동홍보 마케팅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호수문화관광권(인제, 양구, 화천, 춘천, 홍천) 지자체 협력을 통해 도시민에게 강원도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인제군의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