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롤 실력도 수준급? "연예인 대회까지"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의 롤 실력이 화제다
2015-03-06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남다른 랩 실력을 뽐낸 래퍼 타이미의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실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타이미는 과거 온게임넷 '한판만 연예인 입롤대회'에 출연한 바 있다.
'한판만 연예인 입롤대회'는 온게임넷이 주최했으며, 연예인들이 총 출동해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실력자를 가려내는 대회다.
당시 대회에서 타이미는 배우 겸 방송인 서유리, 레이싱 모델 천보영, 조인영, 김하음, 연기자 김성결과 함께 팀을 이뤘다.
또한 타이미는 팀 내에서 하단 공격로 서포터를 맡아 랩 실력 못지않은 출중한 롤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