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타이미-졸리브이 염두? "기싸움 숨도 못 쉴 정도"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타이미 졸리브이 염두 과거 인터뷰

2015-03-06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티이미, 졸리브이가 디스 전을 벌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민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출연자들끼리 기싸움이 살벌하다고 언급했다.

당시 지민은 "'언프리티랩스타' 기싸움이 숨도 못 쉴 정도였다"라며 "처음에 출연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고 촬영 자체가 워낙 비밀스럽다 보니 촬영장에 스태프도 못 들어가고 나 혼자 들어갔다. 기에 많이 눌리고 모든 출연진이 다 무서웠다"라고 첫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민은 "지금은 좀 친해졌다. 촬영을 지난해 12월부터 해서 꽤 오래 같이 있었다. 밤샘 촬영을 하니 다들 힘들어서 더 친해졌다. 이 프로그램 하면서 처음엔 촬영장에 가기 정말 싫었다. 하지만 나한테 좋은 기회였고 배울 점도 정말 많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수위 높은 디스랩으로 서로를 공격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