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민의 안녕과 풍년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2015-03-06 김종선 기자
횡성문화원에서는 2015년 3월 5일 오후2시부터 7시까지 횡성읍 교황리 진천둔치에서 각급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군민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군민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2015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 하였다.
국악공연과 전통 민속놀이 재현은 많은 참가할 놀이를 마련하였으면 특히 용(龍)줄다리기는 전국적으로 전남여수시등 전국 3개소에서 행하던 민속놀이로 횡성군에서도 매년 장월대보름이면 이 놀이를 하고 있다.
전통 떡매치기, 지신밟기, 용줄다리기, 달집태우기 등의 행사로 참석한 군민들이 한마음이 되었으며 행사 주최 측에서 어묵과 떡을 무료로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