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개명한 이유 '눈길'

타이미 개명 이유 재조명

2015-03-06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졸리브이와 디스전을 펼친 타이미의 개명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타이미는 2000년대 후반 래퍼로 데뷔,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전에는 네파라는 예명으로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활동했다.

이비아로 활동할 당시인 2009년에서 2010년까지 타이미는 '오빠! 나 해도 돼?' '쉐이크' 등을 발표했다. '얼짱 래퍼' '여자 아웃사이더' 등의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몇 개의 음반을 더 발표했으나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전 소속사 측에서 '이비아'라는 예명에 대해 상표출원 문제를 제기하며 개명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