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알베르토, 로맨틱 프로포즈 "너랑 평생을 같이 살고 싶어"

알베르토 로맨틱 프로포즈 공개

2015-03-06     김지민 기자

알베르토 몬디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프로포즈가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는 자신의 결혼 이야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알베르토는 "지금의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 많은 여자를 만났다. 그런데 아내를 보자마자 '이 여자만한 여자는 어딜가도 못 만나겠다'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호텔에서 함께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에 '너랑 평생을 같이 살고 싶어'라고 말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지만 사실 무척 떨렸다"고 전해 주위를 설레게 했다.

해피투게더 알베르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알베르토, 로맨틱하다", "해피투게더 알베르토, 부럽다", "해피투게더 알베르토, 이탈리아 남자는 역시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