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 "손목터널 증후군 앓은 적 있다"…무슨 병?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손목터널 증후군 고백

2015-03-05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의 과거 손목터널 증후군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열린 AOA 데뷔 싱글 'Angels st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민은 "기타를 친지는 4년 정도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민은 "중간에 손목터널 증후군에 걸려서 1년 동안 기타를 못 치는 때도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지금은 음악을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열심히 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손목터널 증후군이란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신경이 압박받아 손 저림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병을 일컫는다.

한편 지민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