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을 짝사랑한 장도연, "이상형은 키가 비슷한 남자"

장도연 이상형

2015-03-05     김지민 기자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한 개그우먼 장도연의 이상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도연은 지난달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장도연은 "키 큰 남자랑 키 작은 남자 중 누가 더 좋느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키 작은 남자가 더 좋다"며 "키 크면 무섭다. 저랑 비슷한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랑 키가 비슷해도 장도연 씨가 하이힐 신으면 더 크지 않느냐"는 질문에 장도연은 "남자 기분 좋으라고 구부정하게 다닌다. 남자 정수리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여기서 누가 가장 이상형과 가깝냐"는 물음에 "정찬우 씨"라며 "착하게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도연은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용진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