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내 몸만 탐하는 나쁜 오빠'와 찰칵…정체는?

장도연 코믹 설정샷 재조명

2015-03-05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의 코믹한 설정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2013년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몸만 탐하는 나쁜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얼굴만 있는 마네킹을 어깨 위에 올린 채로 고개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마네킹을 '내 몸을 탐하는 오빠'라고 표현한 재치와 아래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