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회관, 힘차게 출범 해

청소년 역량과 인성을 고루 갖춘 청소년으로 균형적인 성장 지원에 전력할 터

2015-03-05     최명삼 기자

인천시청소년회관(관장 김경미)은 지난 2월 28일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인천 남구 숭의동에 위치한 인천광역시청소년회관은 인천시에서 설립한 시설이며 지난 1월부터 (재)성산청소년효재단이 새롭게 위탁받아 운영중에 있다.

현재 진로‧자립지원, 직업체험작업장운영, 문화‧자치활동 등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중에 있으며, 탁구장, 댄스연습실, 포켓볼, 보드게임, 만화방, 밴드연습실 등을 갖춘 청소년들을 위한 상시 이용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재)성산청소년효재단(이사장 최성규)과 함께 시작하는 인천청소년회관은 ‘역량과 인성을 고루 갖춘 청소년으로의 균형적인 성장을 지원함’을 미션으로 인성․효, 방과후아카데미, 자유학기제 연계사업 등 새로운 사업을 기획․운영중에 있다.

인천시청소년회관 김경미 관장은 ‘인성․효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세대공감문화 형성, 인천 국제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글로벌 소양 함양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올해 인천시청소년회관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시설의 중심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청소년회관의 자세한 사항 및 이용안내는 887-527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icyouth.or.kr)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