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도연, "남자연예인-재벌가 대시 많이 받아"…근데 모태솔로?

라디오스타 장도연 모태솔로 고백

2015-03-04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모태솔로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장도연은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박나래는 "하지만 남자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많이 받았다. 심지어 재벌가에서도 만남 제안이 들어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장도연은 "재벌가에서 제의가 들어와 선을 보긴 봤다. 그런데 애매한 것이 보통 아나운서나 배우들이 예쁘고 이미지가 좋아서 선자리가 많이 들어온다고 들었다"며 "그런데 개그우먼인 나 같은 경우, 당시 쫄쫄이 입고 타조 흉내 내고 동물 분장을 하고 있던 터라 뭔가 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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