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박서준, 군 시절 일화 "시체 직접 목격… 피가 다 빠져 하얗더라"
박서준 군 시절 일화 공개
2015-03-04 김지민 기자
'킬미 힐미'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의 과거 군 시절 일화가 화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박서준은 자신의 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서준은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교도소로 배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며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했다.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은 MBC '킬미, 힐미'에서 오리온 역으로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