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사랑의 손만두 전달

남면 3개 단체 봉사활동 참여

2015-03-04     김종선 기자

인제군 남면 3개 단체 회원 20여명(새마을부녀회와 여성의용소방대, 원자력여성단체)은 남면 동갈보대에서 모여 빚은 사랑의 손만두 약 2,000여개를 4일 남면에 소재한 12개소 경로당에 전달하였다.

이날 빚은 사랑의 손만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경로당을 방문하여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함으로써 경로당 회원들을 위로하고 풍성하고 따뜻한 대보름을 보내도록 하고자 함이다.

한편, 남면새마을부녀회 양순옥 회장은“이번 봉사활동이 남면 지역으로 확산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마을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