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도끼·매드클라운·휘성, 가인 '하와' 지원사격…"대박예감"
박재범·도끼·매드클라운·휘성 가인 '하와' 지원사격 화제
2015-03-04 이윤아 기자
가수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에 가수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이 참여해 화제다.
4일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APOP)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2일 발매되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에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네 남자의 피처링 소식에 가인의 새 앨범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가인은 "12일 오전 0시에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통해 새로운 금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 '하와'는, '유혹', '양면성', '저항적', '능동적', '자유'등의 키워드로 재해석되고 있다. 이를 가인이 어떻게 표현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재범·도끼·매드클라운·휘성, 가인 '하와' 지원사격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가인 하와 참여, 음원차트 휩쓸겠네",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가인 하와 참여, 가인 남자 복 대박",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가인 하와 참여, 12일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