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별 유병재, 알고 보니 소속사 'KVT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
신지 결별 유병재 대표 이사 재조명
2015-03-04 이윤아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의 결별이 화제다.
그 가운데, 유병재가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는 보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에서 활약했던 유병재 씨는 2012년 무릎 부상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후 유소년 농구코치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했다.
또한 그는 신지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에서 '코요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 한 매체는 "유병재 씨는 이 소속사의 대표이사로 밝혀졌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따르면 유병재 씨는 2013년 11월 25일부터 KYT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며 "이 날짜는 소속사 설립 일자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유병재 씨 외에 신지(본명 이지선)와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본명 백성현)도 회사 설림 일에 사내이사로 등록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4일 신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 여름 결별했다고 한다. 좋게 잘 헤어져서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