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리틀, 김준수(XIA) 극찬 "질투 날 정도의 배우…본받고 싶다"
김준수 XIA 브래드 리틀 극찬
2015-03-04 이윤아 기자
김준수(XIA)의 정규 3집 'FLOWER'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브래드 리틀의 극찬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뮤지컬 '천국의 눈물' 연습 현장에서 브래드 리틀은 김준수를 언급했다.
이날 브래드 리틀은 "김준수가 너무나 열정적으로 역할을 소화하고 있어 질투가 날 정도다. 특히 여배우들과 호흡할 때, 여성을 끌어주는 연기가 너무 좋다. 본받고 싶을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김준수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 영상을 많이 봤다. 그 영상 속 가면 뒤에 있던 배우가 브래드 리틀이었다"라며 "리틀의 연기는 너무 실감 나 화내는 연기를 하면 분위기가 싸해질 정도다. 나이가 들어서 이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고 화답했다.
김준수 XIA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XIA, 대단한 배우네", "김준수 XIA, 타이틀곡 노래 좋다", "김준수 XIA, 앨범 대박 기원" 등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