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문희준, "스캔들 그녀, 방송서 내 얘기 그만해"…'버럭'

비정상회담 문희준 스캔들

2015-03-03     김지민 기자

가수 문희준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스캔들 그녀'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 문희준은 "스캔들이 많지 않았는데 큰 것 한방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god 김태우는 "얼마 전에 그분 컴백하셨던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문희준은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같이 따라온다. 나름 물밑작업을 많이 했는데 그분이 방송에서 계속 언급을 하시니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고 전했다.

또 그는 "그만 좀 해. 그만 좀 하라고. 그만 말해. 나도 연애 좀 하자"며 스캔들 그녀에게 화를 내듯이 소리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문희준은 과거 베이비복스 간미연과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