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초아, 입술 쭉 내밀고 "남자친구와 거품 키스해보고 싶었어"
'컬투쇼' 초아 거품 키스 발언
2015-03-03 김지민 기자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컬투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최근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초아가 카푸치노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초아는 집에서 갖고 온 우유와 커피, 카푸치노 거품기로 즉석에서 카푸치노를 만들었다.
카푸치노를 완성한 초아는 남자친구와 만난 상황을 연출하며 카푸치노를 마셨으나, 거품이 입에 묻지 않아 난처해했다.
결국 초아는 맨입술로 "남자친구와 거품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화면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초아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화장법을 선보인 것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