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과거 성형 고백 "수지와 같은 곳, 티 많이 나 자신감 잃어"

예원 성형 고백

2015-03-03     김지민 기자

쥬얼리 출신 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원의 성형 고백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예원은 과거 방송된 KBS '청춘불패 시즌2'에서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예원은 "동료 연예인의 추천을 받아 신체 부위 중 한 곳에 손을 댔다"라며 "시술을 받은 뒤 티가 많이 나서 오히려 자신감을 잃었다"라고 말했다.

예원의 말을 들은 수지는 "나도 같은 곳을 손댔다"라며 "하지만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예원을 위로해 주목을 모았다.

예원과 수지는 '래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원 측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해 "(이태임으로부터)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