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과거 집 공개 '엔틱한 인테리어에 기네스북 인증서가 가득'

이미자 집 공개 눈길

2015-03-03     이윤아 기자

트로트의 여왕 이미자가 과거 공개한 자신의 집이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미자는 베일에 싸인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자의 집은 단독주택으로 엔틱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가구들이 돋보였다.

특히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기네스북 등재 기념서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감탄을 금치 못하자 이미자는 "많이 없어지고 남겨진 거다"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미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자, 기네스북 기념서 멋지다", "이자, 역시 전설답다", "이미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